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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메킷레인 나플라 루피 대마초 혐의, 마약 래퍼 명단

by N editor 2020.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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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엠넷 쇼미너머니777 우승자인 나플라와 준우승자인 루피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작년 9월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입니다.

 

이들은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계에 적발되었는데요.

 

 

나플라에 따르면 소속사 메킷레인 작업실에서 루피 등과 대마를 흡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마초는 소속사 다른 래퍼가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것이라고도 밝혔는데요.

 

 

이들은 작년 9월 같은 소속사 래퍼의 마약혐의를 수사하던 도중 루피와 나플라의 모발과 소변 검사에서 마약 양성반응이 나와 덜미를 잡힌 것으로 보입니다.

 

 

나플라와 루피 외에도 블루, 오왼, 영웨스트가 함께 대마초를 흡입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같은 소속사 외 지인 5명과 집단 마약을 한 것까지 밝혀져 파장이 큽니다.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마약을 한 연예인들이 이따금씩 적발되곤 했는데요. 특히 래퍼들에게 있어서 대마초 흡입은 정말 흔한 사건이지않나 싶을 정도로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속사 메킷레인 측은 래퍼 5인의 마약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해당 래퍼들이 깊게 반성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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