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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백종원, 임영웅 대선출마? 차기 대통령 후보 루머 떠돈다

by N editor 2020.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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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의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그 당사자는 골목식당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백종원과 미스터트롯으로 유명세를 지닌 임영웅입니다.

우선 백종원은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대선과 관련해 실제로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당사자의 의견은 일체 반영되지 않았지만, 백종원이 차기 대선후보로 출마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미스터트롯에서 1위를 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임영웅 역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출마할지도 모른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는데요.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 났습니다.

 



공직선거법 제16조 1항에 따르면, 선거일 기준 5년 이상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40세 이상의 국민에 한해 대통령 후보로 출마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1991년생으로 올해 만 29세에 불과한 임영웅은 대선 출마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죠. 그런데도 이러한 루머가 떠도는 것은 미스터트롯의 영향이 얼마나 큰지 가늠해 볼 수 있는 해프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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