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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맥심 2020년 7월호 표지모델이 라그나로크 오리진?

by N editor 2020. 6.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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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잡지 맥심(MAXIM)의 2020년 7월호 표지모델이 논란(?)입니다. 지금까지 맥심은 당시 화제가 되고있는 섹시미녀 스타들을 표지모델로 내세워왔는데요. 

대표적인 맥심 표지모델이 시노자키 아이였죠. 시노자키 아이가 등장한 2016년 2월호 맥심은 엄청난 인기를 입으며, 베스트셀러에 등극하기도 했는데요. 그 이후로도 신재은, 안지현, 서현숙 등 섹시의 대표 아이콘이 표지모델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7월호 맥심 표지모델은 의외의 등장인물입니다. 바로 라그나로크 오리진 특별판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사진으로 보시죠.

 

 

맥심 정기구독자들도 당황하게 만드는 2020년 7월호 표지모델.

 

 

맥심 7월호 컨텐츠에 담길 치어리더 김해리를 왜 표지모델로 선정하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김해리 사진에 보이는 "강명호 기자 보고있나?"라는 문구.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실까봐 함께 소개해드립니다.

 

 

강명호 기자는 "맥심, 일 안하나? 서구형 미녀 KIA 김해리!"라는 기사를 내며, 김해리를 맥심에서 보고싶다고 밝혔는데요. 맥심은 강명호 기자의 기사를 언급하며 "하;;; 하겠습니다."라고 회신했습니다. 그리고 맥심 7월호에 김해리가 등장하게되었죠.

 

 

한편 치어리더 김해리는 걸그룹 출신에 오는 8월에는 솔로가수 데뷔도 앞두고 있는데요.  아래 관련 기사도 참고하세요.

 

 

걸그룹 립버블 출신 치어리더 김해리, 솔로 가수 데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K리그 전남드래곤즈의 치어리더로 활동중인 김해리가 곧 가수로 데뷔할 예정입니다. 사실 김해리는 아이돌 걸그룹 출신이기도 한데요. 립버블(LipBubble)이

frontnews.co.kr

 

※ 맥심 표지 모델에는 남성스타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류현진이나 홍진호, 강용석 등이 대표적이죠. 하지만 뒷표지 모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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