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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롱보드를 타는 대한민국 여성라이더 - 댄싱 롱보드 여신 고효주, 최진

by N editor 2017. 1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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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여성라이더가 롱보드를 타면서 춤을 추는 동영상이 각종 SNS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롱보드는 일반 스케이트보드보다 길이가 더 길고, 폭도 더 넓은 보드인데요.

일반 보드에 비해 크기때문에 보드위에서 스텝을 밟으면서 댄싱을 할 수 있어,

수많은 여성 보더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롱보드 여신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여성보더들이 있는데, 바로 롱보드 여신 고효주와 최진입니다.

 

 

고효주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취미로 시작한 보드로 인해

우연치않게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여성 보더인데요.

 

 

2016년 한강공원에서 친구와 찍은 영상이 우연히 SNS에서 화제를 모으게 되면서,

국내에 롱보드 열풍을 일으킨 원조 롱보드 여신입니다.

 

 

 

현재는 국내에서의 인기를 넘어서, 미국과 일본의 보그잡지를 비롯해 구찌 등 다양한 패션브랜드의 홍보대사로도 활약하고 있다네요.

 

 

고효주의 댄싱과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영상미가 어우러진 영상 한편을 소개해드리니 꼭 시청해보세요!

 

▲ 로스앤젤레스에서 찍은 고효주의 댄싱롱보드 영상 [출처: 유튜브]

 

 

최진은 걸그룹 IOI 출신이자 다이아의 멤버인 정채연을 닮은 외모로 인기를 끌고있는 여성보더입니다.
신촌에서 팽크색 백팩과 핑크색 테니스 치마를 입은채 시내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롱보드 위에서 나비처럼 사뿐사뿐 걸으며 춤을 추는 모습.

수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빼앗은 그 영상, 함께 보시죠!

 

 

▲ 롱보드 여신 최진이 화제가 된 신촌 댄싱롱보드 영상 [출처: 유튜브]

 

 

 

최근에는 개나리색 한복을 입고 보드를 타는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죠.

 

 

댄싱롱보드 영상으로 대한민국을 넘어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두 여성 보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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