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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발상의 전환! 계속 팔리지 않던 책이 단 5시간만에 팔린 비법

by N editor 2017.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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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우리나라의 '중고나라'와 같이 사용하던 물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어플이 있는데요.

바로 메루카리(メルカリ)라고하는 어플입니다.


그런데 이 어플을 이용해 3개월넘게 팔리지 않던 영어원서 책을 단 5시간만에 판매한 사람이 그 비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발상의 전환 사례


メルカリで3か月以上売れなかった英語の本、

カテゴリを書籍からインテリア雑貨に変えたら5時間後に売れた・・

使い方の提案次第でこんなに違いが出るのは面白いなあ


이 트위터글은 작성된지 일주일만에 8천여번의 리트윗과 1만 2천건의 좋아요를 받았는데요. 

어떤 방법인지 알아볼까요?



일본의 요리코(yoriko)라는 이름의 트위터 사용자는 자신의 집에 있던 영어원서를 판매하기위해 중고판매 어플에 올렸지만 3개월이 지났는데도 전혀 팔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판매 카테고리를 '서적'이 아닌 '인테리어'로 바꿨다고 하는데요.

카테고리만 바꿨을 뿐인데, 바꾼지 다섯시간도 채 되지않아 판매가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단시간에 책을 팔 수 있었던 이유를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어원서라면 영어공부가 목적이거나 그 책 자체가 구매이유가 되지만, 인테리어 소품이라면 내용에 관계없이 충분한 구매사유가 된다는 것.


특히 요즘에는 셀프 인테리어붐으로 인해 더더욱 그렇다는 것이죠.

이 트윗에 달린 좋아요 1만 2천건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납득했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런 발상의 전환 사례를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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