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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귀여운 팬더, 털을 깎으면 무슨색일까?

by N editor 2017.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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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는 랫서팬더와 자이언트팬더, 두가지로 나뉘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알고있는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점박이 팬더가 바로 자이언트 팬더인데요.

 

▲ 귀여운 자이언트 판다 모습

 

 

 

그런데 만약 이 귀여운 팬더의 털을 밀면, 무슨색일까요?
지금껏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해왔지만 함부로 털을 깎을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구요?

 


그 이유는 바로 팬더의 가치가 어마어마하기때문입니다.


 

중국은 '팬더외교'라는 이름으로 세계 각국에 팬더를 임대해주고 돈을 받고 있는데요.

이 팬더의 몸값으로 1년에 약 100만불, 우리나라돈으로 약 12억원 정도가 지급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팬더의 털을 밀면 당연히 가치가 떨어지기때문에 함부로 털을 깎을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런데 몇년전 팬더가 다리를 다쳐 털을 밀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털을 깎게된 팬더.

 

팬더의 숨겨진 속살은 어떨지 함께 보시죠!

 

 

'엎드려뻗쳐' 벌받고 있는 듯한 포즈.
그런데 검정털로 뒤덮여있는 다리부분이 마치 사람 피부톤 같죠?

돼지 같기도 하구요.

 

 

 

다리 부상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팬더 꼬리 보이시나요? 동그란 꼬리라 생각했는데.
왠 돼지꼬리? 혹시 팬더는 돼지과가 아닐까 의문이 생기네요.

 

 

 

 

아쉽게도 하체만 털을 깎아서 얼굴은 어떻게 변화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중국 4천년의 수수께끼는 여전히 미궁속으로..

 


그리고 예전 팬더의 털을 민 모습이라고 화제가 되었던 사진입니다.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까지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SNS에서 이슈가되기도 했었는데요.
결론은 거짓으로 판명났었죠. 딱봐도 팬더는 아닌것 같죠?

 


아래는 팬더의 눈 부위 털을 깎은 사진이라고 알려진 사진입니다.

 

 

 

하지만 이 사진 역시 포토샵입니다. 누군가가 재미삼아 만든듯 한데요.

 


중국 4천년의 수수께끼는 과연, 언제 밝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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